하이브, 기존 첫 번째 걸그룹(N팀) 데뷔 연기 일방 통보

🔗 2024-04-25 민희진 대표 1차 기자회견 (SBS, 2: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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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뉴진스 멤버들은 모두 ‘하이브 첫 번째 걸그룹’이라는 조건을 보고 입사

21년 6-7월 경 하이브 ceo 박지원 및 쏘스뮤직 대표 소성진은 민희진에게 아래와 같이 통보

“어 희진님, 저희 그 하이브 첫 번째 걸그룹으로 지금 준비하던 이 팀은 쏘스 차기 걸그룹으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쏘스에서 그 사쿠라, 김채원 필두로 한 새로운 그룹을 첫 번째로 내게 됐어요”

민희진 대표가 강하게 항의하며 연습생 부모들에게 데뷔 연기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반문했으나, “그건 희진님이 상관하실 바가 아니다. 그건 쏘스뮤직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 일” 이라고 답변

어도어 설립 후 연습생 부모들이 민희진 대표에게 아래와 같이 하소연

“우리 쏘스에서 매니지먼트 했었을 때 방치됐고, 사쿠라, 김채원 영입됐을 때 우리 너무 불안했는데 우리 어떻게 되나, 애들 다 떨어진 건가, 아무런 얘기가 없었었다”

이에 민희진은 본인 독자 레이블 ‘어도어’ 설립을 제안하며 연습생들을 어도어로 이관하여 빠른 데뷔를 추진하고자 함. 민희진 대표는 주주, 연습생, 본인 모두에게 유리한 방안이라고 판단

이에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 지분 100%가 아니면 연습생 이관은 불가능하다”는 조건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