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데뷔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클래스가 다른 데뷔’를 앞둔 르세라핌에 쏟아지는 글로벌 팬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데뷔 앨범의 선주문량은 지난달 29일 기준 38만 장을 넘겼고, 사전 프로모션만으로 트위터와 웨이보 등 주요 SNS 실시간 트렌드가 뜨겁게 달아오를 정도였다.
한편,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FEARLESS’는 오늘(2일) 오후 6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르세라핌은 이어 오후 8시 온·오프라인으로 팬 쇼케이스를 연다.
당초 하이브의 첫 걸그룹 기획은 SM 출신의 브레인인 민희진 전 하이브 CBO(브랜드총괄)가 진두지휘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르세라핌 팀에서는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민 전 CBO는 연내 선보일 다른 걸그룹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