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부대표 이OO, 링크드인에 민희진 대표의 작업 성과 업로드 논란

어도어 이사진 변화 타임라인
2021-11-18

🔗 [더벨]하이브, ‘자체 레이블’ 어도어 설립…’재무·글로벌’ 지원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민희진 하이브 CBO(Chief Brand Officer·사진)가 어도어 대표직을 맡았다. 하이브 CFO와 글로벌전략팀장이 사내이사로 합류해 재무, 글로벌 사업을 지원한다.

17일 엔터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최근 어도어를 설립하고 임원진 구축을 완료했다. 민 대표를 필두로 이경준 하이브 CFO, 이창우 글로벌전략팀장이 사내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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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 [더벨]’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방시혁 신뢰로 ‘자율성 강화’

어도어 이사회는 올 들어 설립 후 처음으로 변화를 겪었다. 올 4월 말 이 CFO와 이 실장이 사임했다. 그들을 대신해 민 대표와 함께 어도어를 일구고 뉴진스를 키워낸 핵심 전문가들이 이사회 구성원으로 진입했다.

우선 신동훈 VP(부대표)가 사내이사로 새롭게 선임됐다. 신 VP는 민 대표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에서 경력을 쌓았다. 민 대표는 과거 신 VP에 대해 ‘인간 도덕 교과서’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신 VP와 함께 신임 사내이사가 된 김예민 수석크리에이티브 디렉터도 민 대표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했다. 그는 2013년 SM엔터테인먼트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민 대표와 다수의 작업을 함께 했다.

이에 관해 하이브 관계자는 “어도어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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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

[다수 언론] “민희진 대표 측이 어도어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다.” 표현

🔗 [단독]하이브 “민희진 사임하라”…뉴진스 소속사 주총 소집 요구
하이브의 요구대로 어도어의 주주총회가 열릴 지는 미지수다. 주총 소집은 어도어 이사회의 결정이 필요한데, 민희진 대표 측이 어도어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 급락세로 돌변한 하이브…’뉴진스 빼내서 독립?’
하지만 하이브의 요구대로 어도어의 주주총회가 열릴지는 미지수다. 주총 소집은 어도어 이사회의 결정이 필요한데, 민희진 대표 측이 어도어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 방시혁·민희진 갈등…하이브 시총 8500억 증발
하이브는 최대주주 자격으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어도어 측 이사진을 민 대표 세력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 하이브vs어도어? 결국 ‘민희진의 난’으로 [이슈&톡]
현 어도어의 이사회를 민 대표가 장악하고 있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이사회 통과를 통해 실행에 옮길 수 있기 때문, 어도어와 민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일만은 아니란 게 업계의 시각이다.

2024-05-31

🔗 [연합뉴스]어도어 민희진 유임…기존 사내이사 2인→하이브측 3인 교체

어도어는 이날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민 대표의 측근으로 기존 어도어 사내이사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2024-07-30

🔗 [더벨]하이브 CEO 이재상, 어도어 이사진 사임…왜

어도어 이사진에서 이재상 하이브 CEO(최고경영책임자, 사진)가 빠졌다. 그가 어도어 사내이사진에서 물러난 건 7월 말이다. 이에 따라 이 CEO는 표면상 민희진 이사를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하는 데 직접 관여하지 않은 구도가 됐다.

업계에 따르면 이 CEO가 7월 3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 하이브의 수장으로 선임된 지 약 일주일이 지난 뒤다.

그렇다고 어도어 이사회의 정원이 줄어든 건 아니다.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이 CEO가 사임하고 얼마 되지 않아 어도어 이사회에는 이도경 사내이사와 김학자 사외이사가 합류했다. 종전까지 대표이사 1명과 사내이사 3명으로만 구성됐다면 사외이사 한 명이 더해졌다. 늘어난 이사진이 하이브 측 인사라면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회에 대한 장악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어도어 이사회는 김주영 대표이사를 필두로 사내이사는 민희진, 이도경, 이경준(하이브 CFO)가 있고 김학자씨가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하이브 관계자는 “사외이사와 관련된 사항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4-08-02

🔗 [더벨]어도어 이사회, 90일의 변화…’대표교체’ 예견된 결과

어도어 이사회 인적구성은 8월 들어 다시 변화를 맞았다. 이 전 CSO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이도경 하이브 IPX 부대표가 새롭게 진입했다. 이 전 CSO가 지난달 말 하이브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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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 [마이데일리]어도어 “대표이사 교체, 민희진 물러났다”…향후 거취는? [공식입장] (전문)

어도어에서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김주영 신임 대표이사는 다양한 업계에서 경험을 쌓은 인사관리(HR) 전문가로서 어도어의 조직 안정화와 내부정비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됩니다.

이와 함께, 어도어 내부 조직도 제작과 경영을 분리하게 됩니다. 이는 다른 모든 레이블에 일관되게 적용돼왔던 멀티레이블 운용 원칙이었으나, 그간 어도어만 예외적으로 대표이사가 제작과 경영을 모두 총괄해왔습니다.

이번 인사와 조직 정비를 계기로 어도어는 뉴진스의 성장과 더 큰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 [매일경제]민희진 측 “어도어 대표이사 변경, 일방적 해임”

어도어 대표이사가 민희진에서 김주영으로 바뀐 가운데 민희진 측이 “일방적 통보”라며 입장을 밝혔다.

27일 민희진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24일 토요일, 기습적으로 대표이사 변경건으로 27일 이사회를 개최한다는 통보 받았고 (민희진이) 이사회에 유선으로 참석했다”면서 “민희진의 의사와 관계 없이 일방적으로 해임결의를 한 것이다. 이는 주주간 계약의 중대한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또 “회사는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프로듀싱 계속 한다고 밝혔는데 이또한 일방적인 통보다. 협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