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더리브스에 “기사를 쓸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에 신고하겠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와 에펨코리아 등 다수의 커뮤니티에는 지난 8월 A씨가 적은 SNS 글이 캡처돼 퍼지고 있다. A씨는 “M 덕분에 올 여름 휴가는 1박2일 가족여행으로 퉁쳤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목을 끈 것은 댓글이다. 한 누리꾼이 M에 대해 “M…in…???”이라는 글을 남기자 A씨는 “그분..아니 그X”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하이브 관계자는 더리브스와 통화에서 “기사를 쓸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