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 대표, OSEN 단독 인터뷰에서 허위 주장 의혹
지난 10월 민 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신청한 의결권행사등가처분 심문기일에도 기획안 유사성을 끌고나왔는데, 민 이사 측은 해당 내용을 심문 현장에서만 활용했을 뿐, 기획안의 유사성을 제보했다는 익명 제보자의 문자 메시지도, 녹취록도, 기획안도 증거로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한 디자인, 서체, 문서 전개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하는 문서를 차마 법적 증거로는 제출하지 못한 것이다. 민 이사가 해당 사안을 핵심 사안으로 삼고 있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새 증거 제출..하이브 내부고발자 “뉴진스 기획안과 똑같이 만들거라 상상도 못해” [종합]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하이브 내부 고발자 증언을 제출했다.
이날 민 전 대표 측은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새 증거를 제출했다. 심문 과정에서 민 전 대표 측은 “채권자(이하 하이브)는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를 두고 허위사실이라 반발하지만 명백한 사실”이라며 “내부 직원으로부터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측이 이날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는 제보자인 빌리프랩 소속 하이브 내부 직원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이 담겨있다. 해당 내부 직원은 아일릿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일릿 구상 단계부터 뉴진스의 기획안을 요청했고, 아일릿의 기획안이 뉴진스의 기획안과 똑같다고 제보했다.
🔗 “똑같이 만들 줄 상상도 못해”…민희진 ‘아일릿, 뉴진스 표절’ 하이브 내부 제보 공개
이날 민 전 대표가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는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이 담겨 있다.
🔗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새 증거 제출..민희진 vs 하이브 3막 열렸다 [종합]
민 전 대표 측으로부터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가 추가로 제기돼 지난 4월부터 불거진 하이브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민 전 대표 측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새 증거를 제출해 관심을 모았다.
민 전 대표 측이 이날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는 제보자인 하이브 내부 직원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이 담겨있다. 해당 내부 직원은 아일릿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일릿 구상 단계부터 뉴진스의 기획안을 요청했고, 아일릿의 기획안이 뉴진스의 기획안과 똑같다고 제보했다.
🔗 ‘뉴진스 기획안 표절’ 하이브 내부 제보…민희진, 녹취록 공개
이날 민 전 대표 쪽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이 담겨 있다.
🔗 뉴진스 기획안 아일릿 측에 넘어갔나…민희진 “내부 제보 받아”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에서 내부 제보로 입수한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증거를 제시해 파장이 예상된다.
민 전 대표 쪽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는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이 담겨 있다. 이 제보자는 “아일릿과 뉴진스의 유사성 관련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어도어 관계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