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니즈, 뉴진스 지지 공식입장 발표

안녕하세요. 팀버니즈입니다.

뉴진스 다섯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전원은 전속계약확인소송 1심 판결에 따라 어도와의 전속계약을 유지하며 어도어에서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팀버니즈는 어떤 상황에서도 멤버들의 결정을 존중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뉴진스 멤버 다섯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할 것입니다.

팀버니즈는 2023년 7월 디자인 분야로 음원총공팀에 합류한 미성년자 멤버 1인이, 음원총공팀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으로 활동한 1인 단체입니다. 직접 해결이 어려운 업무는 외부 버니즈들의 도움을 받아 외주 형식으로 진행해왔습니다. 1인운영 체제로 인해 미숙함이 많았던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다시 한번 어떠한 사주 및 당사자, 회사 관계자가 아님을 명확하게 밝힙니다.

이번 결정 이후, 팀버니즈는 다시 이전과 같이 뉴진스 음원총공팀으로서의 본래 역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팀 버니즈 공식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