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KGMA 수상 관련 뉴진스 팬 성과 가로채기
아래 보도에 나와 있듯이, 언론사는 뉴진스의 KGMA ‘트렌드 오브 더 이어’ K-팝 그룹 부문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이를 마치 소속사 어도어의 ‘열일’로 이뤄진 성과인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수상은 어도어와 무관하게 수많은 뉴진스 팬들이 ‘팬캐스트’ 플랫폼에서 약 1년간 유료로 투표하며 쌓아 올린 결과다. 그럼에도 기사 헤드라인은 “어도어도 열일”이라는 표현으로, 팬들의 노력을 소속사 어도어의 공처럼 포장하고 있다. 실제로 어도어는 KGMA 수상에 대한 별도의 축하 메시지조차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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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는 “뉴진스는 작년 이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그랜드 아티스트’를 포함해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글로벌 음악 팬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이 올해 역시 이어지며 뉴진스는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전했다.
아래는 KGMA ‘트렌드 오브 더 이어’에 반영되는 ‘2025 KGMA 월간투표’ 결과 및 버니즈들의 KGMA 투표 참여 관련 게시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