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2차 경찰 소환 조사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2일 경찰에 다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방 의장을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 청사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방 의장이 경찰에 출석한 건 지난 15일에 이어 두 번째다.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HYBE) 의장이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22일 오전 10시께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방 의장은 오후 10시34분께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
방 의장은 “어떤 것을 소명했냐” “투자자 기망 행위를 인정하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청사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