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전세계 10대 소녀의 또래친구",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컨셉 수정
(HYB_CBO Office) 신동훈/Shin, Dong Hoon 2021년 7월 13일 Jiwon Ye
그 이후, 20.8월 쏘스에서 선행기획안을 재제안했는데 (지원님께서 본 메일에서 언급하신 자료) 희진님의 5월 런칭전략 방향성을 상당부분 축소된 개념으로 반영하였고 정황과 내용 상, 여러 부분을 카피한 내용으로 보여져 이에 대해 희진님/예민님이 정확히 쏘스뮤직과 소성진님에게 컴플레인했으며 실무자들은 모두 인정, 소성진님도 부정하지 못했습니다.
일례로, 방향성만 보더라도 3월 쏘스 전략의 방향성 ‘아름다운 권력자로서의 성장 서사’에서 8월 쏘스 선행 기획안의 방향성은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탐험, 소녀들의 성장 서사이자 모험가’로 재설정되었는데, 내용상 8월 자료의 방향성이 3월 본인들의 런칭 전략에서 출발해서 디벨롭되었다고 보기 어려우며 (유사점 x) 오히려 5월 CBO Office의 런칭 전략에서 제안한 방향성에 훨씬 가깝습니다.
5월 CBO 자료의 ‘Teen Influencer’ 개념은 8월 쏘스 자료에서 ‘전세계 10대 소녀의 또래친구, 솔직하고 자유로운 느낌’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 유사개념으로 반영되었고
5월 CBO 자료의 10대의 공감과 동경을 기반으로 한다는 내용은, 8월 쏘스 자료에 10대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공감대 유발 메시지 + 따라하고 싶은 비주얼로 또래이자 워너비로 어필한다는 내용으로 반영되어, 기존 빅히트(쏘스) 3월 자료에서 메인 타겟이 혼재, 남성팬에 포커스되어 있던 점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