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이OO CEO, 직원 대상 타운홀 미팅 행사에서 "우리는 팀 하이브" 강조
이재상 하이브 CEO(최고경영자)는 반년째 이어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둘러싼 내홍에 대해 “믿고 기다려 주면 하나하나 실타래가 풀려가는 것을 목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우리는 팀 하이브”라며 “서로를 위해, 서로에게 힘이 되기 위해 따뜻한 말로 서로 다독이고 많이 응원해주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CEO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회사의 재무 건전성은 매우 건강하다”며 “가용 현금이 1조2000억원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