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독립 SNS 활동으로 인해 광고주 및 제3자 항의 발생 주장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어도어 계약 해지 통보 후 독자 채널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 측 관계자는 “어도어가 개설한 뉴진스의 공식 SNS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으로 해당 계정 및 콘텐츠 게재와 관련해 광고주 등 제 3자 문의와 항의가 실제 발생하고 있다”며 그러면서 “해당 계정을 통한 별도의 연예활동은 법률적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