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 뉴진스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