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대표의 연남동 다세대주택에 대한 1억 원의 가압류 인용 관련 보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어도어 이사)가 거주하는 주택이 부동산 가압류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채권자는 민 대표 주택에 1억원의 가압류 금액을 청구했다. 다만 사유에 대해서는 밝혀진 것은 없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가 거주하는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일대 주택이 법원으로부터 가압류 결정을 통보받았다. 앞서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9월 23일 채권자의 가압류 신청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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